2026. 5. 10. 12:54ㆍ집밥 기초 따라하기 (시범 운영)
된장찌개는 된장을 한꺼번에 많이 넣기보다 물과 채소를 먼저 끓이고, 된장을 나눠 풀어 넣으면 간이 너무 세지지 않게 만들기 좋습니다.
초보자도 화면만 보고 따라하는 안내입니다. 당황하지 않아도 됩니다. 된장찌개는 처음부터 된장을 많이 넣지만 않으면 집에서도 부담 없이 만들기 좋습니다.
된장찌개는 재료가 조금 달라도 기본 순서만 지키면 처음에도 따라가기 좋습니다. 간은 한 번에 세게 맞추지 말고 마지막에 조금씩 보는 쪽이 덜 부담됩니다.
된장은 처음부터 많이 넣지 마세요. 물을 먼저 끓이고 된장을 나눠 풀어 넣어야 간이 너무 세지지 않게 보기 쉽습니다.
표시는 버전에 따라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비슷한 이름의 메뉴를 찾으면 됩니다.
고추장, 쌈장, 액젓, 국간장을 처음부터 같이 많이 넣으면 간이 빠르게 세질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된장만으로 먼저 끓이고, 마지막에 부족할 때만 아주 조금 더하는 쪽이 좋습니다.
목차
- 먼저 준비할 것
- Step 1. 재료를 먼저 꺼내고 씻기
- Step 2. 냄비에 물과 단단한 재료부터 넣기
- Step 3. 물이 끓기 시작하면 된장을 조금만 풀기
- Step 4. 된장을 다 넣지 말고 국물 맛 먼저 보기
- Step 5. 두부와 애호박처럼 부드러운 재료 넣기
- Step 6. 한소끔 더 끓이며 재료 익힘 보기
- Step 7. 마지막에 간을 조금씩 맞추기
- Step 8. 불을 끄기 전에 국물 상태 다시 보기
- 상황별로 이렇게 보면 됩니다
- 마지막 확인
- FAQ
먼저 준비할 것
이 글은 1~2인분 정도를 집에서 부담 없이 끓이기 좋은 기본 순서로 정리했습니다. 재료가 조금 달라도 순서만 비슷하게 따라가면 됩니다.
- 된장 1큰술 반 정도
- 물 2컵 반~3컵 정도
- 두부 조금
- 애호박 또는 양파 조금
- 대파 조금
- 감자나 버섯이 있으면 조금 추가
- 냄비 1개, 숟가락 1개
Step 1. 재료를 먼저 꺼내고 씻기
경로/버튼: 두부, 애호박, 양파, 대파 같은 재료를 꺼내고 물에 가볍게 씻으세요.
왜: 끓이기 시작한 뒤에 재료를 찾으면 된장을 급하게 넣게 되어 간을 세게 맞추기 쉽습니다.
성공 확인: 냄비 옆에 오늘 넣을 재료가 한눈에 보이는 상태가 됩니다.
감자나 버섯이 있으면 함께 꺼내도 됩니다. 재료가 다 없어도 괜찮고, 있는 재료만으로 시작해도 됩니다.
Step 2. 냄비에 물과 단단한 재료부터 넣기
경로/버튼: 냄비에 물을 넣으세요 → 감자나 양파처럼 먼저 익히기 좋은 재료를 넣으세요.
왜: 단단한 재료를 먼저 익혀야 나중에 두부나 애호박이 너무 오래 끓지 않습니다.
성공 확인: 냄비 안에 물과 단단한 재료가 먼저 들어간 상태가 됩니다.
감자가 없으면 양파부터 넣어도 됩니다. 아무 재료도 준비가 안 되었으면 물부터 올리고 다음 Step으로 가도 됩니다.
Step 3. 물이 끓기 시작하면 된장을 조금만 풀기
경로/버튼: 불을 켜고 물이 끓기 시작하면 된장을 1큰술 정도만 먼저 넣고 숟가락으로 풀어 보세요.
왜: 처음부터 많이 넣지 않아야 간이 갑자기 세지지 않고, 국물 맛을 천천히 보기 쉽습니다.
성공 확인: 된장 덩어리가 크게 남지 않고 국물이 조금 탁해진 모습이 보입니다.
된장을 체에 풀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한 번에 많이 넣지 않는 쪽이 더 중요합니다.
Step 4. 된장을 다 넣지 말고 국물 맛 먼저 보기
경로/버튼: 숟가락으로 국물을 조금 떠서 식힌 뒤 맛을 보세요.
왜: 이때 너무 싱거워 보여도 재료에서 맛이 더 나올 수 있어서, 바로 된장을 많이 더 넣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성공 확인: 국물이 아주 연하거나, 아직 조금 더 넣어도 되는지 스스로 구분할 수 있게 됩니다.
너무 뜨거우면 바로 먹지 말고 한 김 식혀 보세요. 뜨거우면 간이 더 세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Step 5. 두부와 애호박처럼 부드러운 재료 넣기
경로/버튼: 두부와 애호박을 먹기 좋은 크기로 넣으세요 → 대파도 함께 넣으세요.
왜: 부드러운 재료를 너무 일찍 넣으면 오래 끓는 동안 모양이 무너지거나 식감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성공 확인: 두부와 애호박이 국물 위에 고르게 보이고, 냄비가 더 된장찌개처럼 보이기 시작합니다.
두부를 너무 작게 자르면 더 쉽게 부서질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한입 크기보다 약간 크게 넣는 쪽이 다루기 쉽습니다.
Step 6. 한소끔 더 끓이며 재료 익힘 보기
경로/버튼: 중약불로 3~5분 정도 더 끓이세요.
왜: 재료가 조금 더 익으면서 국물 맛이 모이고, 마지막 간을 보기 쉬워집니다.
성공 확인: 애호박이 살짝 부드러워지고, 두부도 겉면까지 따뜻해진 모습이 보입니다.
너무 오래 끓이지 않아도 됩니다. 처음에는 오래 끓이는 것보다 익었는지 자주 보는 쪽이 더 따라가기 쉽습니다.
Step 7. 마지막에 간을 조금씩 맞추기
경로/버튼: 국물을 다시 한 번 조금 떠서 맛보세요 → 싱거우면 된장을 반 숟가락보다 적게 아주 조금만 더 넣으세요.
왜: 간은 마지막에 조금씩 맞춰야 너무 짜지지 않게 조절하기 쉽습니다.
성공 확인: 국물이 지나치게 세지 않고, 밥과 함께 먹기 부담 없는 정도의 간으로 느껴집니다.
된장을 더 넣었다면 바로 또 많이 넣지 마세요. 한 번 넣은 뒤 잠깐 더 끓이고 다시 보는 쪽이 안전합니다.
Step 8. 불을 끄기 전에 국물 상태 다시 보기
경로/버튼: 불을 끄기 전에 냄비 안 국물과 재료 상태를 한 번 더 보세요.
왜: 국물이 너무 졸아들었는지, 재료가 너무 오래 익었는지 마지막으로 확인해야 다음에도 같은 순서로 만들기 쉽습니다.
성공 확인: 국물이 너무 짙거나 바닥이 거의 보이지 않고, 건더기와 국물이 함께 보기 좋은 상태가 됩니다.
국물이 생각보다 많이 줄었으면 다음에는 처음 물을 조금 더 넣으면 됩니다. 오늘은 무리해서 다른 양념을 더 넣지 않아도 됩니다.
상황별로 이렇게 보면 됩니다
국물이 벌써 짠 것 같을 때
된장을 더 넣지 말고 잠깐 끓임을 멈추세요. 다음에는 처음 된장 양을 더 적게 시작하는 쪽이 좋습니다.
국물이 너무 싱거운 것 같을 때
된장을 아주 조금만 더 넣고 다시 끓여 보세요. 한 번에 많이 넣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두부가 너무 쉽게 부서질 때
두부를 조금 크게 썰고 뒤늦게 넣는 쪽이 좋습니다. 숟가락으로 자주 세게 저으면 더 쉽게 부서질 수 있습니다.
채소가 너무 흐물해질까 걱정될 때
애호박과 대파는 뒤쪽 Step에서 넣으세요. 단단한 재료와 같은 시간에 오래 끓이지 않는 편이 보기 좋습니다.
처음이라 어떤 재료를 넣어야 할지 헷갈릴 때
두부, 양파, 대파만 있어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재료를 많이 넣는 것보다 순서를 익히는 쪽이 더 중요합니다.
마지막 확인
- 된장을 처음부터 한꺼번에 많이 넣지 않았는지 보세요.
- 단단한 재료와 부드러운 재료를 나눠 넣었는지 보세요.
- 마지막에 간을 조금씩 맞췄는지 보세요.
- 국물이 너무 졸지 않고 건더기와 함께 보기 좋은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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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Q1. 된장찌개는 된장을 처음부터 많이 넣어야 하나요?
A.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처음에는 적게 풀고, 마지막에 조금씩 맞추는 쪽이 너무 짜지 않게 만들기 좋습니다.
Q2. 두부는 언제 넣는 쪽이 좋나요?
A. 단단한 재료가 먼저 조금 익은 뒤에 넣는 쪽이 다루기 쉽습니다. 너무 일찍 넣으면 오래 끓는 동안 부서지기 쉽습니다.
Q3. 재료가 많이 없어도 된장찌개를 만들 수 있나요?
A. 네. 두부, 양파, 대파 정도만 있어도 기본 흐름으로 시작하기 좋습니다.
Q4. 국물이 조금 싱거우면 바로 된장을 많이 더 넣어도 되나요?
A. 한꺼번에 많이 넣지 않는 쪽이 좋습니다. 아주 조금 더 넣고 잠깐 끓인 뒤 다시 보는 편이 덜 부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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