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사진 원본으로 보내기 가장 쉬운 방법 — 화질 안 깨지고 전송 실패 해결 20단계

2026. 1. 9. 01:18앱 기초 사용법

카카오톡에서 사진이 흐리게 보내질 때 ‘원본(고화질)’로 보내는 설정을 켜는 방법부터, 원본 옵션이 안 보이거나 전송이 실패할 때 점검할 항목과 해결 순서까지 초보자도 차근차근 따라할 수 있게 20단계로 정리했습니다.

 

괜찮습니다. 사진이 흐려지는 경우는 대부분 ‘원본(고화질) 설정’이 꺼져 있거나, 데이터/권한/용량 때문에 전송이 막혀서 생깁니다.
이 글은 가장 쉬운 화면 순서만 따라가며, 휴대폰 기종이나 카카오톡 버전에 따라 버튼 이름이 조금 다를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안내합니다.

 

 

 

 

 

 

안심

사진이 흐리게 보내져도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대부분은 사진 선택 화면에서 ‘원본(고화질)’만 켜면 바로 해결됩니다.

 

중요

‘원본(고화질)’로 보내면 사진 용량이 커질 수 있습니다. 와이파이(Wi-Fi)에서 보내면 실패가 줄고, 데이터 요금도 아낄 수 있습니다.

 

주의

“사진 원본 보내려면 링크를 눌러라” 같은 문자/메시지는 조심하세요. 원본 전송은 카카오톡 앱 안에서만 설정하면 됩니다.

 

 

 

 

 

 

준비/개념: 왜 사진이 흐리게 보내질까요?

카카오톡은 편하게 보내기 위해 사진을 “자동으로 줄여서(압축해서)” 보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상대가 받은 사진이 조금 흐려 보이거나 글씨가 뭉개져 보일 수 있습니다.
해결 방법은 간단합니다. 사진을 고를 때 ‘원본(또는 고화질)’ 옵션을 켜고 보내면 됩니다.

  • 원본(고화질): 화질을 최대한 유지해서 보냅니다(대신 용량이 커질 수 있습니다).
  • 일반 전송: 전송이 빠르지만 화질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Step 1~20: 사진을 원본(고화질)으로 보내기

Step 1. 와이파이(Wi-Fi)가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원본 사진은 용량이 커서 데이터 환경에서 전송 실패가 더 잘 나올 수 있습니다.

성공 확인: 화면 상단에 Wi-Fi 표시가 보이거나, 와이파이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Step 2. 카카오톡을 열고 사진을 보낼 ‘대화방’을 들어갑니다

가족/친구/단체방 중 사진을 보내려는 방을 선택합니다.

성공 확인: 채팅 입력창이 보이는 화면까지 들어왔습니다.

Step 3. 입력창 옆 ‘+’(플러스) 버튼을 누릅니다

사진/앨범을 고르는 메뉴가 여기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성공 확인: 사진/앨범/카메라 등 아이콘이 나타납니다.

Step 4. ‘앨범(사진)’ 또는 ‘갤러리’를 누릅니다

표시되는 이름은 기종에 따라 ‘사진’, ‘앨범’, ‘갤러리’처럼 다를 수 있습니다.

성공 확인: 휴대폰 사진 목록이 보입니다.

Step 5. 보낼 사진을 1장 선택합니다

먼저 1장으로 테스트하면 실패할 때 원인을 찾기 쉽습니다.

성공 확인: 선택 표시(체크)가 사진 위에 보입니다.

Step 6. 화면 아래쪽(또는 위쪽)에 ‘원본’ 또는 ‘고화질’ 옵션이 있는지 찾습니다

카카오톡 버전에 따라 ‘원본’ 또는 ‘HD/고화질’ 같은 글씨가 보일 수 있습니다.

성공 확인: ‘원본/고화질/HD’ 중 하나가 화면에 보입니다.

Step 7. ‘원본(고화질)’ 옵션을 켭니다

체크 표시가 켜지거나 버튼이 눌린 상태가 되면 준비가 끝입니다.

성공 확인: ‘원본/고화질’이 켜진 상태(체크됨)입니다.

Step 8. ‘전송’(또는 종이비행기) 버튼을 눌러 보냅니다

전송이 시작되면 잠시 기다립니다. 원본은 조금 더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성공 확인: 대화방에 사진이 올라가고 전송이 완료되었습니다.

Step 9. 상대에게 “원본으로 갔는지” 한 번 확인합니다

특히 글씨가 있는 사진(서류/안내문)이라면 상대가 확대해도 선명한지 확인하면 확실합니다.

성공 확인: 상대가 “선명하다/잘 보인다”고 확인해줍니다.

Step 10. 여러 장을 보낼 때는 ‘원본(고화질)’을 켠 뒤 사진을 추가 선택합니다

원본을 먼저 켠 뒤 여러 장을 선택하면 실수가 줄어듭니다.

성공 확인: 여러 장이 선택되어 있고 ‘원본/고화질’도 켜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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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11. 전송이 느리면 ‘한 번에 5~10장씩’ 나눠서 보냅니다

원본 사진을 한 번에 너무 많이 보내면 실패가 늘 수 있습니다.

성공 확인: 여러 장을 나눠 보내니 전송이 더 안정적으로 됩니다.

Step 12. 사진이 “계속 흐리게” 보이면 받는 쪽에서 ‘저장 후 보기’를 안내합니다

일부 휴대폰은 채팅 화면 미리보기에서 흐려 보이지만, 저장해 열면 선명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성공 확인: 상대가 저장 후 열어보니 선명해졌습니다.

Step 13. ‘원본’ 글씨가 안 보이면 카카오톡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합니다

플레이스토어/앱스토어에서 카카오톡 업데이트 후 다시 시도합니다.

성공 확인: 업데이트 후 사진 선택 화면에 ‘원본/고화질’이 보입니다.

Step 14. 사진 권한이 막혀 있으면 ‘허용’으로 바꿉니다

권한이 제한되면 앨범이 제대로 안 열리거나 옵션이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설정 → 앱 → 카카오톡 → 권한)

성공 확인: 카카오톡의 사진(또는 파일) 접근 권한이 허용되었습니다.

Step 15. ‘데이터 절약’이 켜져 있다면 잠시 끕니다

휴대폰의 데이터 절약/절전 모드는 원본 전송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전송 후 다시 켜도 됩니다.

성공 확인: 데이터 절약/절전 옵션을 잠시 해제했습니다.

Step 16. 전송 실패가 뜨면 ‘네트워크’를 먼저 바꿔봅니다

와이파이를 껐다 켜거나, 다른 와이파이로 바꾸거나, 잠깐 LTE/5G로 전환 후 다시 시도합니다.

성공 확인: 네트워크를 바꾸니 전송이 정상으로 됩니다.

Step 17. 아주 큰 사진/긴 동영상은 ‘파일로 보내기’가 더 안정적일 수 있습니다

사진 선택 화면에서 ‘파일(문서)’로 보내는 메뉴가 보이면, 그 경로로 보내면 압축이 덜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표시되는 메뉴는 버전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성공 확인: 파일로 보내니 원본에 가깝게 전송되거나 실패가 줄었습니다.

Step 18. 그래도 안 되면 카카오톡을 완전히 종료하고 다시 실행합니다

앱이 오래 켜져 있으면 전송이 꼬일 수 있습니다. 종료 후 다시 열고 같은 방법으로 시도합니다.

성공 확인: 앱 재실행 후 전송이 정상화되었습니다.

Step 19. 휴대폰 저장공간이 부족하면 전송이 실패할 수 있어 ‘여유 용량’을 확인합니다

저장공간이 꽉 차면 사진 선택/전송 과정이 느려지거나 실패할 수 있습니다. 필요하면 불필요한 파일을 정리합니다.

성공 확인: 저장공간에 여유가 생기니 전송이 더 잘 됩니다.

Step 20. 마지막으로 ‘원본(고화질) 전송’이 잘 되는지 1장으로 다시 테스트합니다

문제 해결 후에는 1장 테스트 → 여러 장 전송 순서가 가장 안전합니다.

성공 확인: 1장 테스트가 성공했고, 이후 여러 장도 안정적으로 전송됩니다.

 

 

 

상황별 해결: 원본 옵션이 안 보이거나 전송이 실패할 때

1) ‘원본/고화질’ 글씨가 아예 안 보입니다

  • 업데이트: 카카오톡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합니다.
  • 권한 확인: 설정 → 앱 → 카카오톡 → 권한에서 사진/파일 접근이 허용인지 확인합니다.
  • 다른 경로: 대화방에서 + → 앨범 말고, 상단 메뉴(있는 경우)로 앨범을 여는 경로도 시도해 봅니다.

2) 원본으로 보내면 계속 ‘전송 실패’가 뜹니다

  • 와이파이 교체: 다른 와이파이로 바꾸거나 잠깐 LTE/5G로 바꿔 테스트합니다.
  • 나눠 보내기: 한 번에 5~10장씩 나눠 보냅니다.
  • 절전/데이터 절약 해제: 전송할 때만 잠시 끄고, 끝나면 다시 켭니다.

3) 상대가 “여전히 흐리다”고 합니다

  • 받는 쪽에서 저장 후 다시 열기를 안내합니다(미리보기에서만 흐린 경우가 있습니다).
  • 글씨가 중요한 사진(서류/안내문)은 한 장씩 원본으로 보내는 것이 안정적입니다.

4) 단체방에서 원본 전송이 더 자주 실패합니다

  • 사람이 많을수록 네트워크가 흔들릴 때 실패가 늘 수 있습니다. 와이파이에서 다시 시도합니다.
  • 가능하면 중요한 사진은 개인 채팅(1:1)으로 먼저 보내는 것도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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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확인 — 제출 전에 이것만 체크하세요

  • 사진 선택 화면에서 ‘원본(또는 고화질/HD)’ 옵션을 찾을 수 있습니다.
  • 원본(고화질)을 켠 뒤 사진을 보내면 화질이 덜 깨지고 더 선명하게 전송됩니다.
  • 전송 실패가 나면 와이파이 변경/나눠 보내기/절전 해제 순서로 점검하면 됩니다.
  • 권한/업데이트/저장공간이 부족하면 전송이 막힐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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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FAQ)

Q1. ‘원본’으로 보내면 상대가 무조건 선명하게 받나요?

대부분 선명해집니다. 다만 받는 쪽이 채팅 화면에서 보는 미리보기는 흐려 보일 수 있어, 저장 후 다시 열면 선명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Q2. 원본으로 보낼 때 데이터가 많이 나오나요?

원본(고화질)은 용량이 커질 수 있어 데이터 사용량이 늘 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와이파이에서 보내는 것이 안전합니다.

Q3. 원본 옵션이 안 보이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먼저 카카오톡 업데이트를 해보시고, 사진/파일 권한이 허용인지 확인해 주세요. 그래도 안 보이면 다른 사진 선택 경로(대화방 + 메뉴 등)를 시도해보면 도움이 됩니다.

Q4. 전송이 계속 실패하면 무엇부터 확인하나요?

와이파이 변경 → 사진을 5~10장씩 나눠 보내기 → 절전/데이터 절약 해제 순서로 확인하면 해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